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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순항훈련전단 출항 … 육·해·공군·간호사관생도 741명 참가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해군은 육·해·공군·국군간호사관학교 2학년 사관생도 741명을 포함한 합동순항훈련전단(전단장 준장 정인철)이 3일 진해해군기지에서 출항 환송식을 갖고 합동순항훈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관생도들의 해군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하고 합동성을 강화하기 위한 합동순항훈련은 2018년 첫 훈련 이후 올해로 9회째다.
이번 훈련에는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 1만4500톤급), 상륙함 일출봉함·노적봉함(LST-Ⅱ, 900톤급), 해병대 상륙기동헬기(MUH-1)가 참가한다.
사관생도들은 항해 중 훈련전단의 기동함대사 훈련참가와 병행해 전술기동, 헬기 이·착함, 기동군수 등 다양한 훈련을 참관하고, 항해 당직, 전투배치 및 손상통제훈련 등을 직접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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