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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美중간선거 당일 혼조 마감…나스닥 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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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중간선거가 치러진 3일(현지 시간) 혼조 마감했다.
CNBC,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97.26포인트(0.38%) 내린 5만1786.7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52포인트(0.36%) 오른 7568.92에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07.65포인트(0.83%) 뛴 2만5372.01에 장을 마쳤다.
이날 애플 주가는 1.90% 떨어지며 장을 마쳤다.
전날 장 마감 후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이익률 전망치를 발표한 데다, 2026회계연도 4분기(7~9월) 아이패드 매출도 월가 예상치를 밑돌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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