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이소영의 아름다운 복귀전, 기업은행 개막전 승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IBK기업은행의 아웃사이드 히터 이소영이 '아름다운 복귀전'을 치렀다.
이소영은 2023-24시즌 후 정관장을 떠나 기업은행으로 이적했다.
총액 7억원 계약이었다.
V리그 정상급 선수에 대한 기대감이 컸지만, 부상 여파로 많은 경기에 뛰지 못했다.
그리고 2025-2026시즌 개막 후 어깨 부상이 악화돼 수술대에 올라야 했다.
팀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상황.
이소영은 팀에 피해를 주기 싫다는 의지로 구단과 계약 해지했다.
이후 이소영은 수술 후 복귀했다.
올 시즌 다시 기업은행의 유니폼을 입었다.
기업은행은 3일 경기도 화성스포츠종합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현대건설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3 25-23 25-20) 완승을 거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