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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간선거에 7000억 태운 머스크…NYT ”역대 최대, 더 많을 수도”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테크 리더 오찬을 마친 뒤 함께 서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테슬라와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이자 세계 최고 부자로 평가되는 일론 머스크가 이번 미국 중간선거에 쓴 자금이 5억 달러(약 6715억원)에 육박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선거에 직접 출마하지 않은 개인이 개별 선거에서 쓴 자금으로는 미국 역사상 최대다.
머스크는 지난해부터 연방 및 주 단위 정치 단체에 총 4억7400만 달러(약 6366억원)를 지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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