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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열대’ 박해수·임백굉·박유림·이신영, 최강 킬러 4남매로 변신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박훈정 감독의 신작 ‘슬픈 열대’가 각기 다른 전투 능력과 살상 본능을 지닌 네 명의 킬러를 담은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11월 25일 개봉하는 ‘슬픈 열대’는 사부(김명민)의 죽음 이후 그가 길러낸 킬러 조직 ‘슬픈 열대’의 조직원들이 서로를 향한 의심 속에 피의 복수를 다짐하는 액션 느와르다.
공개된 스틸에는 사부 아래서 형제처럼 성장한 장(박해수), 레인(임백굉), 죠죠(박유림), 루(이신영)의 개성과 카리스마가 담겼다.먼저 조직의 첫째이자 새로운 세력을 일군 형제단의 보스 장은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박해수는 사부의 갑작스러운 부재로 혼란에 빠진 조직을 이끄는 리더의 고뇌와 냉철한 결단력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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