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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직후 급락·공모주 뻥튀기' 막는다…코너스톤·수요예측 제도 시행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공모주 시장 새판]④코너스톤 투자자·사전수요예측 제도 13일 시행…IPO 시장 안정화 기대 공모주 시장의 투자 방식이 달라진다.
정부는 기업이 상장하기 전에 기관투자자를 확보하고, 기관의 투자 의향을 미리 확인해 공모가격을 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꿨다.
상장 후 주가 급락을 줄이고 기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을 돕기 위해서다.
개인투자자에게 어떤 변화가 생기고 누가 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지 살펴봤다.
IPO(기업공개) 때 상장 첫날 '따상'(공모가 대비 2배로 시초가 형성 후 상한가)을 찍은 뒤 급락하는 단타 위주 투자를 줄여 장기투자를 유도하고 공모가 뻥튀기를 막기 위한 코너스톤 투자자·사전수요예측 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IPO 대어로 꼽히는 무신사 등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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