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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본부장 "APEC 역내 FTA 확대해야…공급망 협력 강화"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 경제체들에 역내 자유무역협정(FTA) 확대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무역 절차 간소화, 공급망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4일 산업부에 따르면 박 본부장은 전날 화상으로 열린 제37차 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AMM)에 참석해 아태지역 경제통합을 위한 3대 우선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이번 회의에는 APEC 회원 경제체의 외교·통상 각료들이 참석해 아태 공동체 구축과 역내 경제통합 촉진 방안을 논의했다.
박 본부장은 우선 역내 FTA를 확대·심화하는 동시에 참여 의지와 역량을 갖춘 경제체들이 먼저 협력을 추진하고 다른 경제체에도 참여 기회를 열어두는 '개방형 복수국 간 협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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