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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직접 챙긴 '만화'…K-웹툰, 세계 무대 넓힌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드라마, 영화,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는 원천 지식재산(IP)으로서 만화·웹툰의 가치가 커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 콘텐츠가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우수 IP 발굴과 창작 인력 육성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만화의 날'을 맞아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만화·웹툰계 지원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SNS에 "만화와 웹툰이 더 많은 국민에게 사랑받고 세계인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K문화의 위상을 높여 가도록 힘쓰겠다"며 "내년에는 지역별 창작 거점을 조성해 창작의 기반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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