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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만화·웹툰 창작 환경 개선…해외 진출 지원 강화"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 이재명 대통령이 3일 ‘만화의 날’을 맞아 만화·웹툰 창작자의 작품 활동과 해외 진출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만화와 웹툰의 독창적인 이야기와 상상력이 다양한 콘텐츠로 이어지며 K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날 열린 ‘2026 오늘의 우리 만화’
시상식 수상자들에게도 축하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만화와 웹툰은 재미를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고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며 “그 바탕에는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창작자들의 열정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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