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조선일보··경제

구청장 바뀌자… 서울 일부 자치구 재개발·재건축 제동

기사 앞부분 · 출처: 조선일보

종로구 등 6·3 지방선거 이후 수장(首長)이 바뀐 서울 일부 자치구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잇따라 브레이크가 걸리고 있다.

문제는 대부분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아 주민 불만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종로구가 대표적이다.

유찬종 종로구청장은 창신9·10구역이 법적 동의 요건을 갖춰 신청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6개월째 내주지 않고 있다.

유 구청장은 동의서 징구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법적 근거가 없다고 주민들은 주장한다.

시행자가 지정되지 않으면 시공사 선정 등 다음 절차가 전면 중단돼 사업에 큰 차질을 빚게 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