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연예
추영우 “다시 만나주면 안돼?”…김소현 싸늘 (연애박사)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추영우가 1년 전 헤어진 김소현에게 재회를 요청하지만 차가운 반응에 부딪힌다.
여기에 김소현을 향한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 장인섭까지 가세하면서 세 사람의 관계에 긴장감이 감돈다.3일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극본 민효정, 연출 안판석) 10회에서는 박민재(추영우 분)가 임유진(김소현 분)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앞서 박민재와 임유진은 현실적인 어려움에도 서로를 선택했지만 결국 이별했다.
1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헤어진 뒤에도 여전히 서로를 향한 감정을 간직하고 있었으나, 과거의 상처와 오해로 좀처럼 가까워지지 못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서한대 캠퍼스에서 마주한 박민재와 임유진의 모습이 담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