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이 대통령 "한-튀르키예 공동 번영 청사진 마련"…만찬에 정의선 등 참석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빈 방한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만찬을 함께하며 "이번 방문을 통해 우리의 오랜 우정을 되새기고 새로운 70년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한 에르도안 대통령과의 국빈 만찬에서 "내년은 양국 수교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께서 평소에 시를 자주 인용하신다라고 들었는데 저도 따라서 시 한 구절을 통해 오늘의 만남을 표현해 보겠다"며 정현종 시인이 방문객이라는 시에서 했던 말인데 '누군가 찾아온다는 것은 그 사람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함께 오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