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경제
GTX-A 삼성역 보강·재시공 연내 결론…내년 상반기 무정차 통과 추진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GTX-A 삼성역 구간 기둥 철근 누락과 관련해 정부가 보강 또는 재시공 여부를 연내 결정한다.
정부는 최종 보강안이 확정될 경우 보강공사와 영업시운전 등을 거쳐 삼성역 무정차 통과가 2027년 상반기께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3일 GTX 삼성역 구간 기둥 시공오류와 관련해 안전성과 시공성, 공사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연내 최적 대안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보강방안은 당초 검토한 12개 대안에서 2개로 압축됐다.
최종 후보는 철근을 추가 배근한 뒤 고강도 모르타르로 기둥 단면을 늘리는 방식과 고강도 모르타르 단면증대에 강판 보강을 더하는 합성보강 방식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