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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은) 상태 크게 변함없어" 강민호, KS 1차전 출전 가봐야 안다! 구자욱 부상에 43세 최형우 좌익수까지 '삼성 어쩌나'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12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에 또 하나의 걱정거리가 생겼다.
주장 구자욱(33)과 베테랑 최형우(43)에 이어 안방마님 강민호(41)까지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니다.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첫 경기를 하루 앞두고 주축 선수 3명의 몸 상태가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박진만(50) 삼성 감독은 2일 경기도 수원시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강민호의 1차전 출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 "오늘(2일)도 체크해봤는데 상태는 크게 변함이 없는 것 같다.
플레이오프 때 전 경기를 안 좋은 몸 상태에서 치렀기 때문에 내일까지 확인해서 출전 여부를 정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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