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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임박' 케인 "발롱도르와 UCL 우승 맞바꿀 수 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2026 발롱도르를 수상한 세계 최고의 공격수 해리 케인이 독일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고, 최종 계약이 임박했다.
미국의 'ESPN'은 3일(한국시간) "케인과 바이에른 뮌헨의 새로운 계약이 매우 임박했다.
며칠 내로 계약이 체결될 것이다.
케인은 2023년 여름 잉글랜드 토트넘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과 4년 계약했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ESPN'은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된 33세의 케인은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더 오래 머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케인도 재계약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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