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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제주 출신 ‘유도여제’ 이현지 명예 홍보대사 위촉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제주 출신 유도 국가대표 이현지 선수를 제주삼다수 명예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제주개발공사는 전날 이 선수와 그의 부모님을 제주삼다수 공장에 초청했다.
이 선수는 홍보관과 생산시설을 둘러본 뒤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과 만나 제주삼다수 명예 홍보대사 제안을 수락했다.이 선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 초과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제주개발공사는 앞으로 이 선수의 경기 출전 때 제주삼다수를 지원할 예정이다.제주개발공사와 이 선수의 인연은 2024년 시작됐다.
당시 제주개발공사는 이 선수를 ‘제주삼다수 스포츠 꿈나무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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