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데일리··정치

'MLS 파워랭킹 TOP 30' … '우승 후보'였던 손흥민의 LA, '9위'까지 추락했다

'MLS 파워랭킹 TOP 30' … '우승 후보'였던 손흥민의 LA, '9위'까지 추락했다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2026시즌이 시작되기 전 LA FC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유력 우승 후보 중 하나로 꼽혔다.

손흥민이 중심을 잡고 있고, 드니 부앙가라는 리그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가 힘을 보탰다.

LA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 토마스 뮐러가 이끄는 밴쿠버 화이트캡스 등과 함께 우승 후보로 평가를 받았다.

MLS가 개막했고, 시즌 초반은 좋았다.

LA는 파워랭킹에서 1위 혹은 2위 등 상위권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시즌이 흐르자 LA는 이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연이은 부진.

감독까지 교체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경질되고 사비 타마리트 감독이 새롭게 왔지만, 반전은 일어나지 않았다.

LA는 지난 2일 열린 MLS 32라운드에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 1-3으로 패배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