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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내년도 예산안 심사서 ‘인프라·지방·민생·안전’ 4대 증액 추진

與, 내년도 예산안 심사서 ‘인프라·지방·민생·안전’ 4대 증액 추진
사진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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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3일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 사람·인프라 투자, 지방 재정, 3대 민생 프로젝트 예산, 안전 사회 투자 등 ‘4대 증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당 간사인 정태호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지속 성장의 근간인 사람과 인프라에 대한 투자 △지방 주도 성장 뒷받침을 위한 지방재정 지원 △일자리·서민금융·주거 안정 등 3대 민생 프로젝트 예산 △안전 사회 투자를 4대 증액 방향으로 꼽았다.그는 “사람 투자로 보육에서 초중고 대학 교육 투자를 확대하겠다”며 “어린이집 급식 개선을 비롯해 보육 현장에서 제기되는 예산 증액을 추진하고, 초중고등학교의 열악한 시설이 개선되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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