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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대통령 다문화 정책 검토에 "바람직한 방향"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바람직한 방향 설정이라고 생각한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다문화가정 우대 정책의 '역차별'
논란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문제 제기에 재차 공감을 표했다.
다문화가정에 대한 정책적 배려는 유지하되, 다른 국민들이 상대적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지원 기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해야 한다는 취지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다문화가정을 향한 메시지에 보수 진영 일각의 호응이 계속되는 셈이다.
다만, 이 대통령이 나흘 연속 관련 문제를 SNS에서 언급한 데 대해서는 "착잡한 생각이 든다"라며 전·월세 문제와 한미동맹 문제 등에 더 관심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어떤 국민도 상대적인 불이익에 민감...
합리적 우선순위 조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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