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몰카 찍다 걸린 '나솔' 출연자..."안정환 쉴드가 더 황당" 시끌

몰카 찍다 걸린 '나솔' 출연자..."안정환 쉴드가 더 황당" 시끌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계약 결혼 콘셉트 관찰 예능프로그램서 남성 출연자가 동의 없는 몰래 촬영으로 논란이 됐다.

이 가운데 MC 안정환이 "예쁘게 찍혔으면 또 모른다"고 말한 것을 두고 공감 능력이 떨어진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joy,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계약결혼'

6회에서는 두 번째 계약 부부인 최정현('나는솔로'

32기 영수)과 정민현('나솔사계'

돌싱 국화)의 일상이 공개됐다.

집에 돌아와 술 한 잔을 더 마시던 중 정현은 테이블 위에 있던 카메라를 만지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의 카메라인 줄 알았던 민현은 "그걸 왜 만지지?"라고 말했고 정현은 허둥지둥 다른 핑계를 대다가 "사실 이건 내 거야"라며 자신의 개인 카메라임을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