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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가 만든 '짝퉁 단속' 기술…위고페어, 10억 프리A 투자유치

변리사가 만든 '짝퉁 단속' 기술…위고페어, 10억 프리A 투자유치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온라인 브랜드 보호 기업 위고페어가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1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2020년 설립된 위고페어는 변리사와 글로벌 IT 전문가, AI 엔지니어가 공동 창업했다.

국내외 온라인 마켓과 SNS에서 위조상품을 찾아내고 신고·차단까지 처리하는 플랫폼을 운영하며, 패션·뷰티 분야를 중심으로 100곳이 넘는 브랜드를 고객사로 확보했다.

위고페어 플랫폼에서는 크롤러가 상품과 판매자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면 AI 이미지 분석이 위조 의심 상품을 걸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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