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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대상 4파전, 그리고 박상현 60억 돌파' 2026 피날레 장식할 제주의 왕은? [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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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최후의 승부가 제주에서 펼쳐진다.
올 시즌 19번째 대회이자 최종전인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총상금 11억원, 우승 상금 2억 2000만원)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밸리·테디 코스(파72·7332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컷오프 없이 치러진다.
시드 우선순위가 아닌 직전 대회 '2026 렉서스 마스터즈'
종료 기준 제네시스 포인트 70위 이내의 정예 멤버들에게만 출전 자격이 주어졌으며 총 61명의 선수가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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