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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경제자유구역 개발면적 79% 축소…실현 가능성 높인다

고양시, 경제자유구역 개발면적 79% 축소…실현 가능성 높인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기존 968만㎡에서 198만㎡ 내외로 조정…정밀의료·K컬처 집중 제6차 전문가 사전자문 신청…일산테크노밸리·기업유치 정책 연계 경기 고양특례시가 경제자유구역 사업면적을 기존보다 대폭 줄이는 대신 정밀의료와 K컬처 등 전략산업에 집중해 사업 실행력과 지정 가능성을 높이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30일 산업통상부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제6차 전문가 사전자문을 신청했다.

그동안의 관계기관 협의와 전문가 자문 결과를 반영해 개발계획 전반을 재정비했다.

약 968만㎡ 규모 사업구역을 농업진흥구역 등 토지이용 규제와 환경·교통 여건, 기반시설 설치 및 재원조달 가능성 등을 고려해 약 198만㎡ 내외로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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