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AI 뱅크런·무단이체 안돼" 미 은행, AI에이전트 접속 '빗장'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로그인 오남용·책임 소재 불분명에 차단 약관 명시…
금융권 안전 접속 규격 개발 착수 미국 대형 은행들이 사람의 작업을 대행하는 AI(인공지능) 에이전트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AI에 의한 송금 및 이체 요구가 본인의 의사에 따른 것인지 확인하기 어려워서다.
예금 이동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AI판 뱅크런(대량 예금 인출)'
위험성이 높아진 것도 금융권이 AI 에이전트를 경계한 원인중 하나다.
2일(현지시간) 미 액시오스에 따르면 모간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 JP모간체이스, 웰스파고 등을 포함한 미국 대형 은행들은 사용자를 대신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의 위험성을 통제하기 위한 대응에 나섰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