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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특산 오분자기 22만마리 제주 연안 방류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상반기 포함 올해 36만 마리 방류…수정란·먹이생물 무상 보급과 민간 종자 생산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제주 연안의 수산자원을 회복하기 위해 3일부터 17일까지 도내 마을어장 8곳에 어린 오분자기 22만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오분자기는 지난해 7월 수정란을 생산해 연구원에서 기른 개체다.
상반기에 방류한 14만마리를 포함하면 올해 방류 규모는 총 36만마리가 된다.
제주 특산 수산물인 오분자기는 생산량이 크게 줄어 방류를 통한 자원 회복이 필요한 상황이다.
오분자기는 제주 향토음식인 '오분자기 뚝배기'의 주재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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