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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 찢어졌다" 차예련 학폭 폭로글, 돌연 사라졌다 … 소속사 "사실무근" 사흘 만 '임시조치'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배우 차예련(41)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최초 폭로글이 임시조치됐다.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지 사흘 만이다.
해당 글이 게시된 온라인 커뮤니티 측은 2일 "이 게시물이 정보통신망법 제44조의2에 따라 임시조치됐다"고 공지했다.
현재 해당 게시글은 접근이 차단된 상태다.
임시조치는 명예훼손 등 권리 침해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거나 당사자 간 분쟁이 예상될 때 게시물 접근을 최대 30일간 제한하는 제도다.
게시글의 진위를 가린 것은 아니다.
누가 신청했는지, 차예련 측의 요청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최초 게시글은 지난달 29일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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