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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오라" 했는데 … '수사기관장' 중수·공소·경찰청장 모두 국무회의 참석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참석 부담 완화 발언에도 3주 연속 국무회의에 배석하면서 수사기관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김 청장에게 국무회의에 반드시 참석할 필요는 없다며 한 달에 한 번 정도 참석하라고 했지만 김 청장은 일주일 만에 다시 국무회의에 참석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청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이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 참석했다.
지난달 19일 임명장을 받은 뒤 같은 달 20일과 27일에 이어 세 번째 참석이다.
이날 국무회의에는 김 청장과 함께 이정현 공소청 검찰총장 직무대행(공소청 차장검사),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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