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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조국혁신당 합당이 일방 선언? '당원 도외시' 왜곡 유감스러워"

정청래 "조국혁신당 합당이 일방 선언? '당원 도외시' 왜곡 유감스러워"
사진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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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일 자신이 주장한 '조국혁신당 1월 합당론'에 대해 김민석 대표가 "정청래 대표 시절의 합당 논의 무산은 당원 의사를 확인하는 과정과 별도로 일방 선언식으로 진행됐기 때문"이란 취지로 주장하자 "제가 당원주권을 도외시한 것처럼 왜곡하는 것은 유감스럽다"고 맞받았다.

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통합과 연대는 승리의 열쇠입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리고 "저는 8·17 전당대회에서 4통 통합을 줄기차게 주장했고 지금도 변함없이 4통 통합을 주장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정 의원은 "저는 지난 주말에 개인적인 입장과 희망을 섞어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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