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12년 전에도 함께했던 이관희" 김상식 감독의 특별한 당부... "딱 한 가지만 얘기했다"

"12년 전에도 함께했던 이관희" 김상식 감독의 특별한 당부... "딱 한 가지만 얘기했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이관희한테는 다른 거 얘기 안 하고 그것만 얘기했어요."

프로농구 서울 삼성 김상식 감독이 '베테랑'

이관희에게 특별한 당부를 남겼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지난 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 2026~2027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76-90으로 패했다.

이로써 삼성은 9승1패를 기록하며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삼성은 직전 고양 소노전에서 승리하면서 KBL 역대 최초로 개막 9연승을 달성했다.

하지만 올 시즌 처음 만난 '라이벌'

SK를 넘지 못하면서 연승 행진도 막을 내렸다.

그럼에도 삼성은 여전히 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SK(5승1패)와 격차도 2경기다.

지난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삼성이기에 더욱 놀라운 반전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