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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그러다 죽어”… 음주 폭행남에 경고 (연애전쟁)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효리가 술에 취할 때마다 폭언과 폭행을 반복하는 커플에게 이별을 권했다.
서로에게 상처를 주면서도 관계를 이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에 “악연이란 생각밖에 안 든다”며 단호한 조언을 건넸다.2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
19회에는 고등학교 시절 친구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29세 동갑내기 커플이 출연했다.
1년째 동거 중인 두 사람은 술을 계기로 가까워졌지만, 이제는 음주로 인해 일상과 관계가 무너지고 있었다.남자친구는 일주일에 6일씩 술을 마셨고, 만취하면 여자친구를 알아보지 못하거나 거친 욕설과 폭언을 쏟아냈다.
장난으로 시작한 스파링이 실제 폭행으로 번지는 상황도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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