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냉동고서 뜨거운 바람" 또 '50도' 찍었다...식량 테러? 유럽서 무슨 일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2일(현지시간) 유럽 전역 슈퍼마켓 수십 곳에서 냉장·냉동 시스템이 사이버 공격을 받으면서 온도가 급등, 식료품을 대량 폐기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달 프랑스에서 슈퍼마켓 700여곳이 유사한 공격을 받은 지 약 3주 만이다.
유럽 내 식량 안보에 대한 불안을 조장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스웨덴 '이카'와 '쿱'
일부 매장에서 냉동고 온도가 50도 이상으로 치솟았다.
벨기에 아홀드델레이즈, 까르푸, 앵테르마르셰, 이케아 일부 매장과 아일랜드의 슈퍼밸류, 핀란드의 K스토어, 에스토니아의 셀버 매장에서도 냉동 설비 문제가 보고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