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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만화·웹툰, K문화 새 가능성 열어…작품활동 지원 강화"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만화의 날'을 맞아 "내년에는 지역별 창작 거점을 조성해 창작의 기반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옛 트위터)에 "만화와 웹툰의 독창적 이야기와 상상력이 다양한 콘텐츠로 이어지며 K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와 드라마가 국내외에서 사랑받고 있다"며 "그 바탕에는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창작자들의 열정이 있다"고 했다.
이어 "그 열정이 더 큰 기회와 결실로 이어지도록 창작 환경을 개선하고, 작품 활동과 해외 진출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모든 만화·웹툰 작가 여러분의 창작과 도전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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