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한양증권도 해킹 피해…고객 주민번호 등 31건 유출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는 가운데, 한양증권에서도 고객정보 등 개인정보 31건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양증권은 지난달 29일 사용 중인 외부 그룹웨어 설루션에 대한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일부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데이터는 고객정보 15건, 임직원 관련 정보 2건, 일반 개인정보 14건 등 총 31건이다.구체적으로 이름, 계좌번호, 연락처, 주소, 생년원일, 이메일, 주민등록번호, 운전면허번호가 포함됐다.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정보 유출은 3건이다.한양증권은 사고 인지 이후 외부 접근을 차단하고, 솔루션 공급사와 함께 긴급 보안 패치를 완료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기술주 급락에 나흘째 속락 마감…3.59%↓](https://image.newsis.com/2017/06/01/NISI20170601_0000001086_web.jpg?rnd=20170601172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