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아이폰 신제품 이번엔 안 먹혔나…10월 번호이동자 수 '그대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지난달 이동전화 번호이동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0.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의 첫 폴더블폰인 '아이폰 듀오'와 최상위 모델 '아이폰 18 프로(Pro) 시리즈'
출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은 셈이다.
메모리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휴대전화 제품 가격 상승과 초기 결함 논란, 공급 부족 현상 등이 맞물리면서 휴대전화 교체 수요가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3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 따르면 10월 이동전화 번호이동자 수는 59만929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6명(0.1%) 감소했다.
이동통신사별로 살펴보면 SK텔레콤으로의 번호이동이 12만3034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51명 늘었고 KT는 8만822명으로 같은 기간 388명 감소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