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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향기는 고동이 된다…맥박 뛰는 자리마다 번지는 온기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신흥 국민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향기에서 심장 박동으로 감각의 지평을 넓힌다.
3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는 이날 오후 6시 음원 플랫폼에 네 번째 미니 앨범 '펄스(PULSE)'를 공개한다.
신보는 너에게 건넨 노래가 다시 서로를 일으켜 세우는 목소리로 순환하는 순간을 포착했다.
고유의 시그니처인 '향'
콘셉트를 심장 박동을 뜻하는 '펄스'로 치환, 은은하면서도 묵직한 잔향을 남기는 머스크 향을 매개로 교감과 연대의 감각을 직조했다.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리센느는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음원 역주행과 '프리티 걸'의 호응으로 5세대 신흥 주자로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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