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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대신 주문이 터졌다…'삼전닉스' 메모리 없어서 못 판다

거품 대신 주문이 터졌다…'삼전닉스' 메모리 없어서 못 판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AI발 메모리 공급난 지속](종합) AI(인공지능) 산업의 수익성 우려가 이른바 '거품론'·'고점론'

등을 끊임없이 양산하고 있지만 우리 반도체업계는 흔들리지 않고 있다.

막대한 인프라 투자에 따른 자금 고갈 가능성이 불안 심리를 부추기더라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산업의 발전 방향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라는 측면에서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근 불거진 미국 증시발 충격파에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고 쏟아지는 반도체 주문에 대응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말 세계 반도체 투톱인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나란히 올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무후무한 반도체 수요 폭증 현황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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