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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계, 가업상속공제 대상 축소 우려…현행 유지 탄원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조인서 인턴 기자 = 정부의 가업상속공제 개편 추진으로 일부 관광업종이 공제 대상에서 제외될 위기에 놓이자 관광업계가 공동 대응에 나섰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와 11개 업종별 관광협회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과 관련해 지난달 27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조세소위원회 소속 위원들에게 현행 가업상속공제 대상 관광업종의 유지를 요청하는 공동 탄원서를 제출했다.
탄원에 동참한 12개 단체는 관광협회중앙회를 비롯해 대한캠핑장협회, 한국MICE협회, 한국PCO협회, 한국관광유람선업협회, 한국관광펜션업협회, 한국여행업협회, 한국외국인관광시설협회,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한국테마파크협회, 한국호텔업협회, 한국휴양콘도미니엄경영협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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