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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윤, 비키니 차림으로 드러눕고 ‘자유 그 자체’ [DA★]
![허가윤, 비키니 차림으로 드러눕고 ‘자유 그 자체’ [DA★]](https://dimg.donga.com/a/800/0/90/5/wps/SPORTS/IMAGE/2026/11/02/13495397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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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허가윤은 최근 자신의 SNS에 “꿀벌아 행복하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허가윤은 한적한 해변에서 강렬한 레드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모래사장에 수건을 깔고 두 팔을 머리 위로 올린 채 편안하게 누워 있는 모습에서 자유로운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특히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길게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키니 위에 천을 둘러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모습.
보랏빛 텀블러를 손에 든 모습에서는 꾸밈없는 일상의 편안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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