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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페이는 옛말”…연예 기획사 ‘이색 복지’ 바람

“열정 페이는 옛말”…연예 기획사 ‘이색 복지’ 바람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근무 시간에 스윙 댄스를 배울 수 있고, 금연에 성공하면 축하금을 받는다.

상상 속에만 존재하는 직장 이야기가 아니다.

국내 연예 기획사들이 실제로 운영하는 직원 복지제도다.

무대 위 스타들의 화려한 개성만큼이나 무대 뒤에서 땀 흘리는 직원들을 챙기는 방식도 각양각색이다.최근 가장 화제를 모은 곳은 악뮤 이찬혁이 설립한 기획사 ‘영감의 샘터’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공개된 회사의 일상은 여느 일반적인 사무실과 사뭇 달랐다.

직원들은 주 4일만 근무하고, 근무 시간 중 회사 비용으로 스윙 댄스까지 배운다.

일하다 말고 춤을 추는 것 역시 엄연한 업무의 일부다.이찬혁은 오랜 시간 함께 일해 온 매니저를 영입하며 살 집까지 직접 찾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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