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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아니라 ‘팀’을 준다”…한컴, 세계 최초 AI 워크포스 ‘노마디안’ 美 진출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한컴의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은 요청 한 줄을 받아 완성 문서로 돌려준다.
(사진=한컴) 한글과컴퓨터가 세계 최초의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Nomadian)’을 오는 12월 미국 시장에 오픈 베타 형태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피드백 수렴을 거쳐 2027년 3월 정식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노마디안은 기존의 대화형 AI 비서와 달리 업무를 완결하는 ‘AI 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가 한 줄로 업무를 지시하면 AI 팀장 ‘아라’가 이를 세부 업무로 분할하고, 영업·HR·데이터 분석 등 11개 직무별 AI 팀원에게 배정한다.
이후 팀원들의 결과물을 교차 점검해 하나의 완성된 결과물로 묶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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