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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번 키스 필수”…손석구♥박보영, 부부 된다 (너와 함께라면)

“하루 한 번 키스 필수”…손석구♥박보영, 부부 된다 (너와 함께라면)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손석구와 박보영이 강형철 감독의 신작 ‘너와 함께라면’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영화 ‘너와 함께라면’(영제 Kiss For Tomorrow)은 지난 10월 31일 첫 촬영에 들어갔다.

하루에 한 번 키스하지 않으면 다음 날을 맞이할 수 없는 부부가 크루즈 여행 중 갑작스럽게 헤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손석구는 아내 오성에게 첫눈에 반한 뒤 변함없는 애정을 쏟는 남편 지경을 연기한다.

크루즈 여행 도중 아내와 떨어져 낯선 곳에 홀로 남겨진 그는 다시 아내를 만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박보영은 남편과 재회하기 위해 크루즈에서 방법을 찾아 나서는 오성 역을 맡는다.

밝고 적극적인 성격의 인물로, 손석구와 처음으로 부부 연기를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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