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정치
국힘 “재판 재개하라” 야유…李 “자꾸 방해하는 얘기네요”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위해 2일 국회를 찾았다.
여당 의원들은 이 대통령의 등장부터 퇴장까지 연신 환호와 박수갈채를 보냈다.
반면 국민의힘은 연설 시작 전부터 피켓 시위를 벌이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일부 국민의힘 의원의 야유 등에 연설을 멈췄다가 “의견을 주면 좋겠는데 방해한다”고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야당은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을 제외하고는 이 대통령 연설이 끝나자마자 자리를 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44분경 국회 본청에 도착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보다 먼저 로텐더홀에서 규탄 시위를 벌이고 있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