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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음악계 거물과 밀착한 채 다정한 셀카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핼러윈 파티에서 음악계 유명 인사이자 음반사 캐피톨 뮤직 그룹 A&R 부사장 카터 그레고리(Carter Gregory)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카터 그레고리는 1일 소셜미디어에 "위어 핼러윈(We're halloweeeening)"(핼러윈을 즐기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제니와 그레고리가 서로 밀착한 채 셀카 영상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음료를 마시며 파티를 즐겼다.
한편 그레고리는 미국 래퍼 도이치(Doechii)·플레처(FLETCHER)·아델라(ADÉLA) 등 많은 신예를 발굴하며 음악계에서 영향력을 넓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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