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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어긋난 타이밍에 깊어진 오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연애박사'
추영우와 김소현이 1년 만에 재회하지만 어긋난다.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측은 2일 9회 방송을 앞두고 1년 후 다시 만난 박민재(추영우)와 임유진(김소현)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박민재와 임유진은 가족의 반대와 각자의 미래라는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혔다.
임유성(김민석)의 반대에도 민재는 유진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미국 대학 포닥이라는 기회와 사랑 사이에서는 유진과 함께하는 시간을 선택했다.
그러나 유진은 자신 때문에 민재가 꿈을 포기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더 나은 모습으로 기다리겠다며 민재가 미국으로 떠날 수 있도록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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