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현대건설, 美 차세대 SMR 초기 설계 참여…시공 수주 발판

현대건설, 美 차세대 SMR 초기 설계 참여…시공 수주 발판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현대건설이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초기 단계부터 참여하며 현지 원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설계·엔지니어링 과정에 자사 EPC(설계·조달·시공) 경험을 반영해 향후 프로젝트 시공 참여 가능성까지 높인다는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미국 차세대 SMR 개발사 퍼스트 아메리칸 뉴클리어(First American Nuclear Co·FANCO)와 'EAGL-1 프로젝트'

관련 포괄적 기본계약(MSA)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식에는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와 조지 말론 FANCO 원자력 프로그램 총책임자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