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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 내년 종로·여수에 새 호텔…2030년 14개 체제 구축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내년에 서울 종로와 전남 여수에 호텔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 청라·안동 등 순차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2030년까지 국내 총 14개 호텔 체제를 구축한다.조선호텔앤리조트는 신규 호텔 출점과 기존 호텔 리뉴얼을 병행해 이같은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먼저 내년 상반기(1~6월)에 서울 종로구에서 조선호텔앤리조트의 10번째 호텔을, 전남 여수에 11번째 호텔의 운영을 선보인다.두 호텔은 기존 호텔을 인수해 브랜드를 전환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를 위해 신세계프라퍼티투자운용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산 인수 및 개발을 추진했다.
현재 두 호텔 모두 자산 인수 절차를 완료한 상태다.
종로에서는 232실 규모의 ‘오라카이 대학로 호텔’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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