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25세 연하 모델 女와 형부 불륜에 처제가 나섰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처제를 사칭해 형부의 불륜을 조사한 뒤 상간녀를 찾아가서는 본처 행세까지 한 의문의 여성을 추적한다.
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형부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고 언니 대신 탐정단을 찾았다는 처제가 등장한다.
의뢰인의 형부는 피부과 병원 원장으로, 어느 날 의뢰인은 주차장에서 형부와 한 여성의 은밀한 밀회를 목격했다.
현장을 사진으로 남겨 증거까지 확보했지만, 정작 의뢰인의 언니는 "한 번 실수로 이혼할 생각은 없다"며 단호했다고 전해졌다.
의뢰인은 언니가 "도대체 어떤 여자길래 10년을 함께 산 나를 배신하고 바람을 피운 건지 궁금하다"며 내연녀의 정체를 알고 싶어 했다고 덧붙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