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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중간선거 D-2' 트럼프, 공화당 텃밭도 쌀뜰히 '막판 총력전' … 민주당은 집안싸움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미국 중간선거를 이틀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의 상·하원 다수당 지위를 지키기 위해 막판 유세에 나섰다.
공화당 전통 강세 지역까지 접전지로 떠오른 가운데 민주당은 미시간주 후보 간 내분으로 선거 막바지에 균열을 드러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각) 아이오와주와 캔자스주를 잇따라 방문해 공화당 후보 지원에 나섰다.
두 지역은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한 공화당 강세 지역이지만 이번 상원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들의 추격을 받고 있다.
두 지역의 결과는 공화당의 상원 다수당 지위 유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선거예측기관 디시전데스크HQ는 10월 30일 기준 민주당의 하원 다수당 탈환 가능성을 83%, 상원 탈환 가능성을 62%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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