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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고려아연, 美 중간선거 뒤에도 전망 안정적” …‘최윤범號’ 프로젝트 크루서블 탄력

증권가 “고려아연, 美 중간선거 뒤에도 전망 안정적” …‘최윤범號’ 프로젝트 크루서블 탄력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3일 치러지는 미국 중간선거 이후에도 비철금속 및 핵심 광물 업종의 전망이 안정적일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특히 미국 정부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통합 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을 추진 중인 고려아연의 정책 수혜가 두드러질 것으로 평가됐다.

이에 따라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을 비롯한 현 경영진이 주도하는 크루서블 중심의 미국 공급망 확장 전략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2일 박광래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탈중국 공급망 구축, 전력망 확충, 정부 지분 투자는 정당을 초월한 정책 목표라는 점에서 비철금속과 핵심 광물은 가장 안정적인 수혜 영역”이라며 “이것이 고려아연의 미국 사업에 주목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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