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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보수 통합론' 두고 설왕설래…"'오동석장' 연대로 가야" "전략적 제휴"

野, '보수 통합론' 두고 설왕설래…"'오동석장' 연대로 가야" "전략적 제휴"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야권 내부에서 '보수 통합론'을 두고 여러 말들이 나오고 있다.

다음 총선을 대비해 통합을 이뤄야 한다는 취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1일 "통합과 연대가 필요한 시점이 있을 것"이라고 했고, 오세훈 서울시장도 지난 31일 "한동훈 의원뿐만 아니라 장동혁 대표까지도 다 아울러서 못 만날 사람 없고 힘 합치지 못할 사람 없다"고 통합을 강조했다.

5선인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2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서 "오세훈·한동훈·이준석 연대, '오동석'

연대라고 하는데 왜 장동혁은 빼느냐.

'오동석장'

연대로 가야 한다"며 "그것을 BTS 연대로 부르고 싶다.

밴드 투게더 스트롱거, 같이 연대를 하면 커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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